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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불복.(울릉도기상대)
작성일 2011-06-14 (화) 10:42
ㆍ조회: 1423  
2011년하계야유회(울릉도,독도)


낚시를 마치고 숙소로 들어오자마자...우리 미래가족은 다들 쓰러지셨다죠....
사장님과 김대리 박주임 이기사만 살아있음.....숙소 정리하고 자는 직원들은 빼고
저희끼리 맛나는 물회먹으로 갔다죠....
뭐 사장님이 3번이나 깨웠는데....못일어난 직원들이 복을 찬거죠....
저흰 맛나게 물회먹고 와서 자는 직원들 깨워서 복불복뽑기....
사장님과 김대리가 준비했는데... 사장님과 김대리 장기사가 뽑혔다죠....
선택받은 팀은 울릉도 버스투어~~~~
걸린팀은 걸어서 울릉기상대-독도박물관-케이블카타고전망대-울릉도엿공장-울릉군청-숙소 코스로 걸었다죠..
아주 더운날 산하나 탔다죠...
근데...중요한거 선택받은팀은 버스투어하면서 멀미하고 단체로오신 아줌마부대에서 고생고생하고 도중에내려서
시내버스타고 숙소로 왔다죠...
우리 걸린팀은 아주 좋은 경험으로 전망대에서 울릉도의  아름다움까지 감상하고왔는데...
참고로 선택받은팀은 오늘 3시까지 달려주신 분들이랍니다...
다들 고생들하셔서 저희 대표님이 저녁 아주 맛나는 약소한우를 쏴주셨답니다.....
이유는 저희가 회감을 못잡아서 저녁 메뉴가 없었다는거.....
약소한우 먹으러 가기전 똑 복불복게임을 했죠....
울릉도에서 바다한번도 안들어가면 아쉬워서.... 입수 복불복게임......
두둥.... 사장님이 고심끝에 나무젓가락 뽑기를 준비하셨는데... 사장님...오부장..최대리가 걸렸다죠...
약소한우집바로앞에서 입수해주시고 저희 아주 맛나는 약소한우로 맛나게 마지막밤을 보냈어요...
숙소들어와서 밤바람 쐬주시며 맥주한잔씩~~~~ 아쉬움을 달래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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